[화상영어 캠블리] 7월 둘째주 뉴스레터

[캠블리어 1년 수업 후기] 아란님 유튜브를 보고 ‘최고의 어플이다’라고 생각하고 무료미닛 30분을 받아보았지만 막상 일주일 동안은 계속 긴장한 상태로 수업 시작 버튼조차 눌러보지 못했습니다. 해외여행 한번 못해본 저는 외국인을 만나는 것이 무섭기도 하고 저의 영어실력을 마주하는게 두려웠거든요. 무료미닛을 사용하지 않아서 Belle L 님과 메시지 주고받다가 충동적으로 수업 버튼을 눌렀습니다. 튜터의 ‘자기소개를 해보세요’라는 간단한 문장조차 알아듣지 못하고 단어만 나열하다가 수업이 끝났습니다. 평소의 저라면 의기소침해져 그냥 포기했었겠지만 영어로 대화하고 싶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강한 열망 때문에 캠블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캠블리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작년 9월에 있었던 캠블리어 모임에 참여하여 멋진 캠블리어 분들과 유튜브에서만 보던 Belle L 님을 만났고 그때의 그 마음가짐으로 현재까지 캠블리 이용 중입니다. 튜터분들께서는 제가 아주 많이 성장하셨다고 하세요! 캠블리를 사용하는 많은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지만 진짜 캠블리 사용 전과 후로 나뉠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어마어마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어요. 한가지에 집중하려고 해도, 새로운 소식을 접하려고 기웃거리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죠. 몸과 마음을 재정비 하고 가장 중요한 일 한가지를 골라 어느 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끝낼 때까지 초집중해보세요. 이 토픽이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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